[모바일게임리뷰]소리없는 우물 – 공포게임

▲소리없는 우물 ~33가지의 소원~ 타이틀입니다.

마음에 드네요. ㅎㅎ

▲우물이 있는 마을의 지도입니다.

스토리를 진행하면 더 많은 곳이 열립니다.

▲수상쩍은 우물

▲이렇게 글이 나오면서 진행됩니다.

우물이 주인공의 소원을 들어주는 이유는 무엇일까요?

▲애가 어려서 그런가 소소한 소원만 말합니다.

제가 했으면 100조원쯤 달라고 했을 듯.

어려서 그런지 돈 달라는 건 없더라구요.

▲다양한 괴기 현상들이 일어납니다.

화면이 검게 변하면서

홈화면으로 나갔다와야 되는 현상은 무척 짜증나더군요.

▲모래시계를 터치해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게임 자체가 내용이 짧고 음악도 음산해서 몰입하기 좋은 게임입니다.

그리고 우물이 대체 왜 주인공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이며, 우물의 정체는 무엇인지, 왜 마을 사람들이 하나 둘 없어지는지에 대한 것도 호기심과 긴장감을 만들어 줍니다.

단지 중후반으로 갈수록 너무 대기 시간이 길어져서 게임이 루즈해지는 단점이 있었습니다.

화면 아래쪽 가운데 모래시계를 터치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지만 빨리 터치가 안돼서 특히 후반부에는 스토리를 진행하는 시간보다 대기시간 넘기려고 터치하는 시간이 훨씬 길어져 버립니다.

게임 플레이 시간을 100이라고 하면 모래시계 두드리는 시간이 60정도는 되는 것 같았습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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